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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나영, 배용준 소속사와 결별…1인 기획사 설립

입력 2011-04-06 19:17업데이트 2011-04-0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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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이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와 4년 만에 결별하고 독자활동에 나선다.

키이스트는 5일 이나영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나영과의 결별사실을 알렸다. 이나영은 곧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홀로 활동할 예정이다.

키이스트는 이나영 홈페이지(2nayoung.com) 공지란에 “이곳은 2007년 11월 오픈되어 2011월 4월 현재까지 이나영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며 여러분과 이나영씨가 소통하던 소중한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키이스트와 이나영씨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2nayoung.com의 운영권도 함께 종료되었습니다. 이에 키이스트는 4월12일부터 2nayoung.com의 모든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키이스트는 이나영씨와 함께하며 여러분들만큼이나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너무나 크지만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이나영 씨의 모습을 기대하며 변함없이 응원하겠습니다”라며 덧붙였다.

이나영의 한 측근은 “이나영이 오랫동안 함께 일했던 매니저와 1인 기획사를 차리고 홀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유하 감독의 영화 ‘하울링’을 촬영중이다.

김원겸 기자 (트위터@ziodadi)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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