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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재중, 이번엔 아유미와 열애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29 15:38
2010년 10월 29일 15시 38분
입력
2010-10-29 10:33
2010년 10월 29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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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들은 영웅재중(24)을 좋아해?
수차례 일본 여 스타들과의 염문설에 휩싸였던 영웅재중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이번엔 8살 연상의 톱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일본 한류매체인 'Wow Korea'는 "동방신기 재중&하마사키 아유미 트위터로 '의미 깊은' 대화?"라는 제목으로 28일 두사람의 염문설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하마사키 아유미가 지난 12일 서울에서 열린 JYJ쇼케이스에 참석했다"며 두 사람의 만남을 보도했다. 아유미는 동료가수들의 일본 콘서트에도 자주 가지 않는다고.
이에 대해 하마사키 아유미는 "영웅재중은 귀여운 사람이지만 친한 후배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영웅재중의 일본 내 스캔들은 지난해 11월 배우 아비루 유(24), 올해 5월 모델 야노 미키코(24)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같은 보도에 대해 “쇼케이스에 참석했다고 연인인가?”라며 지나치게 앞서나가는 보도가 아닌가라는 반응도 있다. 이같은 상황에 대해 새 앨범을 홍보하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은 아닌가라는 의혹도 일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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