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 빨간 트레이닝복 입고 각선미 자랑…트위터에 최근 사진 올려

동아닷컴 입력 2010-09-16 20:28수정 2010-09-1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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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고 있는 걸그룹 ‘missA(미쓰에이)’ 수지가 운동복으로 각선미를 자랑했다.

수지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후~’라는 글과 함께 셀프카메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는 수지가 민낯의 얼굴로 긴 운동복을 걷어 각선미를 자랑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뒤로 보이는 목발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 중 alice_wkk는 “귀엽다”, blackcake04는 “지금 다리는 괜찮은 건가요?”, im239는 “여신 수지님”이라며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수지의 수수한 모습에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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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는 최근 2집 안무 연습 도중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었다. 이에 현재 수지는 깁스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출처=‘missA(미쓰에이)’ 수지 트위터

김영욱 동아닷컴 기자 hi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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