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 희철 “소녀시대 제시카에 40번째 영상편지로 사랑고백”

동아닷컴 입력 2010-08-31 14:11수정 2010-08-3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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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희철-소녀시대 제시카. [스포츠동아 DB]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희철이 소녀시대 제시카에게 깜짝 사랑고백을 했다.

희철은 최근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식객’의 녹화에 참여해 “오래전부터 제시카가 이상형이었다”며 수줍게 고백했다.

그는 “공연이나 무대에서 마주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떨렸다”며 “제시카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소녀시대 대기실 앞에서 기다린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 올밴은 제시카에게 영상편지를 띄우라며 희철을 부추겼고, 그는 얼굴까지 빨개지며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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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희철은 이내 “이번이 마흔번째 띄우는 영상편지다. 지금까지 한번도 제시카의 답장을 받아보지 못했다”면서 “다음에 만나면 꼭 편하게 말 걸어달라”며 제시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현재 정규 1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송은 9월 1일 밤 11시.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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