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하, 9월9일 미니앨범 발표

동아닷컴 입력 2010-08-20 15:55수정 2010-08-20 16:0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SG워너비 출신 채동하가 9월9일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채동하는 최근 새 음반 타이틀곡 ‘하루가 미치고’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출격 준비를 마쳤다. 그는 이번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선한 인상과 달리 ‘나쁜 남자’로 변신했다.

채동하는 착한 심성을 가졌으면서도 악행을 저지르는 다중인격자 역을 무난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초 안방극장을 강타했던 드라마 ‘추노’의 윤주희가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채동하는 이번 미니앨범에 자작곡을 다수 수록하고 직접 프로듀스도 맡아, 싱어송라이터와 프로듀서의 재능을 보여줬다.

2007년 뮤지컬 ‘풋루스’ 출연으로 연기자 겸업을 시작한 채동하는 향후 연기자로서도 활발할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