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슈퍼스타 K’ 제주예선 심사위원 참여

동아닷컴 입력 2010-08-20 15:51수정 2010-08-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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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남규리. 스포츠동아 DB
가수 출신 연기자 남규리가 ‘슈퍼스타 K’ 심사를 맡는다.

남규리는 케이블채널 엠넷이 방송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의 제주도 예선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그녀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을 위해 제주도에 장기 체류 중이다.

남규리는 가수 김태우, 리쌍의 멤버 길과 함께 제주 예선 심사위원으로 나서 가수를 꿈꾸는 일반인들의 실력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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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는 제작진을 통해 “부담과 책임감을 많이 느꼈지만 참가자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며 “오디션 참가자들을 보니 데뷔 전 내가 했던 오디션의 기억이 떠올랐다”는 소감을 밝혔다.

‘슈퍼스타 K’ 제주 예선은 20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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