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예성, 뮤지컬 ‘스팸어랏’ 출연

동아닷컴 입력 2010-08-18 17:36수정 2010-08-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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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예성.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이 10월1일부터 11월2일까지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상연되는 뮤지컬 ‘스팸어랏’에 출연한다.

2009년 ‘남한산성’과 3월 ‘홍길동’에 이어, 세 번째 도전하는 뮤지컬 무대이다. 예성은 ‘스팸어랏’에서 뮤지컬 배우 박인배가 갈라핫 역에 더블 캐스팅 됐다.

‘스팸어랏’은 아더왕과 원탁의 기사들이 성배를 찾기 위해 원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재구성한 작품이다. 2005년 토니상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예성이 맡은 갈라핫은 ‘스팸어랏’의 뮤지컬 넘버 중 가장 어려운 음역대를 구사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극의 하이라이트 부분인 ‘오페라의 유령’ 패러디 장면을 연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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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어랏’에는 예성 외에 박영규, 정성화가 출연한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사진제공|오디뮤지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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