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가희와 둘이 몰래 춤추러 가는 비밀 클럽 있다”

동아닷컴 입력 2010-08-17 09:53수정 2010-08-1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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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박가희. 사진=SBS
가수 손담비가 애프터스쿨의 박가희와 둘이 몰래 가서 춤추는 비밀 클럽이 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17일 방송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춤추는 걸 좋아하는데, 데뷔 후 클럽에 가는 것이 자유롭지 못하다”며 “춤을 추고 싶을 때 가희와 찾아가는 둘만의 은밀한 비밀 장소가 있다”고 공개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박가희는 “둘이서 온갖 춤을 다 추며 스트레스를 푼다”며 두 사람이 추는 댄스를 직접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박가희는 “평소에 카리스마 넘치고 멋있는 손담비가 그 곳에만 가면 달라진다”며 비밀 클럽에서 손담비가 추는 댄스를 그대로 흉내내 손담비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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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심장’은 ‘여름방학 특집’으로, 손담비, 박가희 외에도 신정환, 노사연, 박정아, 정용화, 2PM 이준호, 황찬성, 2AM 정진운, 포미닛 현아, 허가윤, 황보라, 고영욱 등이 출연해 입담을 겨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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