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배용준·박진영의 ‘드림하이’, 내년 1월 방송

동아닷컴 입력 2010-08-12 11:19수정 2010-08-1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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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왼쪽)-박진영. 스포츠동아DB
톱스타 배용준과 프로듀서 박진영이 힘을 합친 드라마 ‘드림하이’가 내년 1월 KBS를 통해 방송된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2일 자사와 JYP엔터테인먼트, CJ미디어가 함께 만드는 ‘드림하이’가 내년 1월 방송이 확정됐으며, 출연진을 뽑는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기, 춤, 노래에 자신이 있는 16~35세 남녀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오디션은 총 3차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드림하이’에 연기자로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2분 이내의 춤과 노래를 담은 영상과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키이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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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은 드라마의 기획과 프로듀싱 외에 직접 출연을 계획 중이며, 박진영은 극에 쓰일 음원의 작사ㆍ작곡ㆍ편곡 배우의 보컬과 댄스 트레이닝을 맡는다.

‘드림하이’는 연예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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