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소지섭 영화채널 OCN 새 모델 선정

동아닷컴 입력 2010-08-09 11:10수정 2010-08-0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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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소지섭.
소지섭이 장동건의 뒤를 이어 영화채널 OCN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OCN은 9일 “개국 15주년을 맞아 소지섭을 채널 모델로 선정하고 15일부터 블록버스터급 채널 광고(스테이션 아이디)를 OCN 채널과 전국 CGV와 코엑스, 이마트 등을 통해 내보낸다”며 “소지섭의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세련되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OCN과 딱 맞아떨어져, 채널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광고는 OCN의 새로운 비전과 도약을 담아 ‘OCN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콘셉트로 총 3편에 걸쳐 제작됐으며 다양한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해 화려한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지섭은 “평소 즐겨보는 채널인데, OCN 새 모델이 돼 기쁘다”며 “촬영장 분위기도 좋았고, 새롭고 다양한 콘셉트여서 촬영이 무척 즐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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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사진제공|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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