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公 프랑크푸르트-모스크바 지사장 공모

동아일보 입력 2010-07-29 03:00수정 2010-07-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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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러시아 모스크바 지사장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내국인은 물론 현지 외국인에게까지 문호를 개방했다고 설명했다. 응모를 원하는 내·외국인은 응모원서를 30일부터 다음 달 12일 사이에 한국관광공사 인재개발팀으로 내면 된다. 02-7299-282, 290

주성원 기자 s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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