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박지성 김연아, 서울 G20정상회의 홍보대사

동아닷컴 입력 2010-07-27 15:38수정 2010-10-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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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한효주(왼쪽부터)-박지성-김연아. 스포츠동아 DB
탤런트 한효주와 피겨여왕 김연아, 월드컵스타 박지성이 28일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대통령 직속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위원장 사공일)에 따르면 세 사람의 위촉식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서울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서 진행되며 김연아와 한효주가 참석해 위촉장을 받는다.

박지성은 출국 일정으로 사전에 위촉식을 진행했고, 28일에는 박지성의 대리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세 명은 11월 11~12일 이틀간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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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원회는 “11월 서울 G20 정상회의까지 남은 4개월의 기간 동안 홍보대사인 김연아 선수와 박지성 선수, 배우 한효주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며, 서울 G20 정상회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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