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휴가 때 읽을 좋은 책 10選

동아일보 입력 2010-07-27 10:19수정 2010-07-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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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무원교육원은 27일 공무원이 여름휴가 때 읽으면 좋을 심리학 도서 10선을 발표했다.

교육원의 심리학 자문단이 추천한 이들 도서는 꽉 막힌 조직 문화와 소통 부재로 경직된 공무원 사회에 창의력과 감성을 일깨우는 내용으로 구성됐다고 교육원은 설명했다.

심리학 자문단은 민간 심리학자로 구성된 정부 조직 최초의 심리학 자문단으로서 교육 과정에 심리학적 고찰을 토대로 다양한 자문을 하고 있다.

추천 도서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법을 소개한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의 'Brain View: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와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는 법을 제시한 캐럴 드웩의 '성공의 심리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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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최인철의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리처드 니스벳의 '생각의 지도', 게르트 기거렌처의 '생각이 직관에 묻다', 샘 고슬링의 '스눕: 상대를 꿰뚫어보는 힘', 아빈저 연구소의 '상자 밖에 있는 사람들', 조지 베일런트의 '행복의 조건', 존 카밧진의 '마음챙김 명상과 자기치유', 앨버트 엘리스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긍정의 심리학' 등이 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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