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등 블루칩 연계 신한금융 ‘명품ELS’ 판매

동아일보 입력 2010-07-27 03:00수정 2010-07-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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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7∼30일 포스코, GS건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인 ‘명품 ELS’ 1650∼1655호를 판매한다. 1652호는 포스코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3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00%(3, 6, 9개월) 이상이면 연 18.00%의 수익이 확정된다. 하지만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00% 미만인 동시에 한 번이라도 종가가 7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으면 하락률만큼 손실이 발생한다.

1655호는 LG디스플레이, GS건설과 연계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 6개월마다 있는 평가 시점에 두 종목 모두 자동 조기상환 평가가격(자동조기 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 평균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연 24.0%의 수익을 준다. 코스피200과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1651호 등도 있다.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 원으로 신한금융투자 지점이나 다이렉트명품펀드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정임수 기자 im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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