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 미소’ 차두리 “성용이와 오픈카 타고 고고싱”

동아닷컴 입력 2010-07-26 11:37수정 2010-07-2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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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와 기성용.
축구선수 차두리(30)가 기성용(21.이상 셀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차두리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성용이와 훈련 끝내고 집에 가는길! 팀에서 받은 오픈카 타고 고고싱”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두리는 오픈카를 운전하고 있는 기성용의 옆에서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지은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분 다 너무 행복해보인다”, “같이 있어서 더욱 든든한 것 같다”, “오픈카 완전 부럽다”, “대한건아들 파이팅”등의 댓글로 두 사람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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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5일 생일을 맞은 차두리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많은 팬들에게 “이렇게 많은 생일 축하 인사 받아보기는 처음이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두리는 무사히 첫 훈련을 끝냈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아자”라는 글로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사진|차두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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