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전국청소년논술토론 한마당 28∼30일 부산 민주공원서

동아일보 입력 2010-07-26 03:00수정 2010-07-26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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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청소년논술토론 한마당 행사가 28∼30일 부산 민주공원과 부산시 학생교육원에서 열린다.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지난달 예선을 통과한 청소년 65명이 참가해 ‘청소년, 자기 삶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참가 청소년들은 구술 면접, 모둠 자유토론, 최종 자유토론을 거친다. 30일 민주공원 중극장에서는 참가자들이 ‘2010년 한국을 살아가는 청소년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 한편 28일 오후 7시 반에는 민주공원 중극장에서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 ‘습지생태보고서’ 등 최규석 작가가 주제 특강을 한다. 051-790-7400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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