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프로야구 ‘별 중의 별’

동아일보 입력 2010-07-26 03:00수정 2010-07-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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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구에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홍성흔(롯데)을 위한 무대였다. 팬 투표에서 역대 최다 득표로 베스트10에 뽑힌 그는 홈런 2개를 포함해 5타수 4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생애 두 번째로 최우수선수에 선정돼 중형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팬들을 위해 수염까지 달고 타석에 선 그는 진정한 ‘별 중의 별’이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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