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여름방학… 신기한 과학축제

동아일보 입력 2010-07-23 03:00수정 2010-07-23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신나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과학행사가 열린다.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과학자의 강연부터 과학기기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행사까지 다양하다.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노벨포럼에서는 지난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조지 스미스 박사(미국 벨연구소) 등 노벨상 수상자 5명의 강연을 들을 수 있다. 26일부터 닷새간 경남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2010 고성공룡로봇코리아에서는 공룡모형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뽐낼 수 있다. 다음 달 2일에는 대전 대덕연구단지에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KAIST 등 25개 기관이 참여하는 2010 주니어 닥터가, 3일에는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꿈을 실현하는 과학을 주제로 2010 대한민국과학축전이 시작된다. 이 외에 부산 벡스코에서 ‘우주과학대탐험전’ ‘한반도의 공룡탐험전’ ‘신기한 곤충놀이체험전’ 등이 열리며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제23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도 개최된다.

변태섭 동아사이언스 기자 xrockism@donga.com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