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 CMA플러스 금리 인상

동아일보 입력 2010-07-23 03:00수정 2010-07-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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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은 발행어음형 종합자산관리계좌(CMA)인 ‘THE CMA plus’의 금리를 26일부터 최대 연 4.1%(1년 기준)로 0.4%포인트 인상한다. 새로 인상된 금리는 5000억 원 한도로 신규 모집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 CMA 계좌를 가진 기존 고객들도 26일부터 입금하는 금액에 대해 인상된 금리를 적용받는다.

이 상품은 1인당 5000만 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되며 전국 은행의 자동인출기(ATM)에서 출금수수료 없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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