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지구, 진주 최대 인기주거타운 떠올라

동아닷컴 입력 2010-07-22 13:50수정 2010-07-22 13:5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진주 최대의 신흥 주거타운 변모, 6천가구 대단지 조성
동부권 개발 가속화, 문산혁신도시 지정 ‘개발호재’ 탄탄
경남 진주시 금산지구가 뜬다. 과거 진주시의 외곽지역으로 인식돼 왔던 금산지구는 진주 최대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다. 문산혁신도시 지정과 더불어 진주 동부권 개발이 가속화되면서다. 특히 진주 금산지구는 국내 대기업 건설업체들의 참여로 약 600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급부상했다. 두산건설, 대림산업, 삼호 등 국내외 유명 건설업체들이 금산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공급하고 있다.

초전동 일대 진주의료원, 종합실내체육관, 실내수영장 건립 등도 이루어지고 있어 동부권 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해볼 수 있다.

■ 개발호재 타고 ‘훈풍’
진주시 금산지구는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신흥 주거타운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일대 아파트들도 전반적으로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통적인 유망지역과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은 수요가 몰리면서 집값도 오르고, 향후 미래가치도 높다고 평가한다. 금산지구는 문산혁신도시 배후주거단지로도 주목 받고 있으며, 대전~진주간 고속도로가 가깝고 국도 2호선, 3호선, 33호선 등이 방사형으로 연결돼 교통환경도 좋다.

주요기사
대우건설 ‘금산 푸르지오’를 비롯 두산건설 ‘금산 두산위브’ 등 유명 브랜드 아파트들도 속속 들어섰다.

특히 이 일대에서 유명 브랜드 아파트이면서 조경, 커뮤니티 등이 잘 갖춰진 곳은 수요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을 수 있어 환금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올라가고 있다.

■ 유망 단지 분양 “따져보고 골라야”

개발 호재가 탄탄하고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하는 금산지구 내에서도 아파트 분양에는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브랜드 아파트이면서 규모가 클수록 좋고, 조경이나 커뮤니티 시설 등이 뛰어난 곳이 향후 전망도 밝다는 분석이다.

금산지구에서는 두산건설이 ‘금산 두산위브’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아파트는 인근 시세보다 분양가가 저렴하며, 대규모 단지(970가구)다. 또한 조경이 뛰어나며, 진주시내에서 유일한 대규모 커뮤니티를 선보인다.

최근에는 잔여물량에 한해 계약금 500만원, 양도세 및 취등록세 감면, 발코니, 보조주방 무료확장, 발코니 샷시 무료 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8000만원으로 새집 입주가 가능(84㎡))해 전세금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진주 금산 두산위브는 경남 진주시 금산면 장사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2층~지상20층, 13개동 총 970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30평형대에서부터 60평형대까지 9가지 타입의 다양한 평면을 선보여 선택의 폭이 넓다.

단지 내에는 공원으로 조성되며 주차시설을 지하로 설계, 그린 프리미엄도 기대해볼 수 있다. 또한 단지 내 녹지율이 높아 쾌적한 생활환경이 가능하다.

■ 문의 : 055-763-6060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