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0%)금리시대, 수익형부동산에 돈 몰린다

동아닷컴 입력 2010-07-22 13:20수정 2010-07-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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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임대 수익 가능해 불황기에도 유망
노후대비, 제2창업 가능한 수익형 투자 인기
특수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불황기에도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유망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 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아파트 시장 보다는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아파트 시세가 주춤하자 대체 상품으로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 오피스텔, 상가등이 각광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수상가는 실수요 목적 뿐만 아니라 투자 목적으로도 안정적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달 일정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고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서다.

■ 저금리 시대 특수상가 ‘인기’

김모(58)씨는 최근 은행에 저축했던 3억여원의 여윳돈을 빼내 대구 서구 이현동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복합 프레스티지 상가 ‘엠월드’에 투자했다. 김씨는 “저금리 시대에는 은행에 돈을 묻어 두면 손해일 것 같아 매달 일정한 수익을 볼 수 있는 자동차 복합 상가에 투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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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가 이번에 투자한 특수상가는 투자자에게 지속적인 임대관리를 보장하고 있고,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원스톱 쇼핑 상가로 특수성을 갖추고 있으며 연9%의 수익률을 확정 보장한다. 또 실투자금은 계약금 10%, 중도금 30% 무이자 융자 혜택이 있어 실투자금을 최소화할 수 있다. 더불어 차량 매입 자금, 상사 운영자금 지원, 마케팅 홍보 지원 등 운영자금도 지원을 받는다.

예금금리가 3%대 이하로 떨어지면 은행에 저축하는 것이 오히려 손해다. 국내 일반 물가상승률이 연평균 3.2%에 달하기 때문. 현금 1억원을 은행에 저축해도 월 이자수입은 25만원에 불과하지만, 같은 기간 평균 물가는 32만원 가량 오르는 셈이다.

이에 따라 은행 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 뭉칫돈을 투자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수익형 부동산 상품 투자시에는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가 있는 특수 상가가 유망하다. 실제로 공격적인 투자자들은 이미 특수 상가로 눈을 돌리고 있다.

■ 수익성, 안전성, 환금성 3박자 갖춰

그렇다면 요즘 같은 때 어느 수익형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전문가들은 주로 안정적인 확정 수익을 보장하는 특수 상가를 노려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배후 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특수상가는 최근 임대료 상승 등으로 인기다. 특히 원스톱 자동차 전문 상가는 국내외 신차와 중고차 등을 전시, 사고 팔 수 있으며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특수 상가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풍부한 수익성, 안전성, 환금성 이 세 가지 조건을 고루 갖춘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구광역시 서구 이현동에 들어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복합 프레스티지 상가 ‘엠월드’도 이와 같은 ‘원스톱 자동차 전문 쇼핑공간’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엠월드’는 연 9% 확정수익을 지급하며, 두산건설이 책임준공해 안전성을 갖췄고 2년 후 환매요구시 계약금액을 보장해 환금성도 높다. ‘엠월드’는 오는 10월 준공되며, 11월부터 입점이 가능하다.

■ 분양문의 1566-2111
■ 홈페이지: www.motorsworld.co.kr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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