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남자연예인이 전화로 고백…”

동아닷컴 입력 2010-07-21 15:19수정 2010-07-21 15:4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손담비. 스포츠동아DB
가수 손담비가 남자 연예인에게 고백 받은 경험을 전했다.

손담비는 22일 방송하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자 연예인의 호감 어린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내 휴대전화 번호를 아는 연예인이 얼마 없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한 남자 연예인이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이후에 어떻게 했느냐'고 묻자 손담비는 "그냥 수신거부했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관련기사
이날 함께 출연한 애프터스쿨의 가희도 "데뷔 전 다른 가수들의 댄서로 활동할 때 남자 연예인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평소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던 한 연예인이 어느 날부터 갑자기 '너 어디야! 누구랑 있어!'라며 나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지난해 ‘토요일 밤에’ 이후 1년5개월 만에 ‘퀸’으로 컴백한 손담비는 음원 공개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각종 온라인·오프라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