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dongA.com]맹모(孟母) 탈북, 그 후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7-21 03:00수정 2010-07-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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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교육환경을 찾아 사선을 넘은 엄마들이 있다. “야들이 잘되면 나는 정말 최고다, 생각합네다.” 이른바 ‘맹모 탈북자’들. 그러나 하나원의 탈북 중고교생 적응 교육기간은 고작 3개월. 탈북 중고교 편입생 중 8.8%가 중도 탈락한다는데….(stati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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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와 한솥밥’ 그는 지금

세계적인 명문 축구클럽 FC바르셀로나. 메시도 몸담았던 그 유스팀에 아시아인 최초로 입단했던 한국인이 있었다. 중학교 3학년이던 2002년 스페인으로 축구유학을 떠났던 정인성(사진 왼쪽)이 바로 그. ‘촉망받던 유망주’ 그는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etv.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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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이끼’ 아쉬움 3가지

‘2010 강우석 프로젝트’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영화 ‘이끼’의 흥행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축하할 만한 일이다.하지만 영화 ‘이끼’가 못 다 이룬 점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이끼’에서 아쉬운 점 몇몇을 지적해 본다.(www.journalo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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