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O농업기상위 의장 이병열 씨 한국인 첫 선임

동아일보 입력 2010-07-20 03:00수정 2010-07-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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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병열 국가농림기상센터 본부장(58·사진)이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기상기구(WMO) 농업기상위원회 제15차 총회에서 차기 의장으로 선임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인이 WMO 기술위원회 의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 140여 개국이 회원으로 있는 농업기상위원회는 기상기후가 농업에 미치는 영향 연구, 농업기상발전을 통한 식량, 자원,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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