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연, 벌써부터 ‘호러퀸’… 붉은 손톱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0-07-16 17:41수정 2010-07-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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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고死 두번째 이야기’(감독 유선동)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박지연이 김수로의 인사말을 들으며 웃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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