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기에 강한 ‘랜드마크 아파트’ 인기

동아닷컴 입력 2010-07-17 10:52수정 2010-07-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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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최초 축구장 5개 크기의 단지 내 공원 조성48층의 전망 프리미엄, 폭 넓은 동간격 조망 시스템 불황에도 경기를 크게 타지 않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인기다. 랜드마크 아파트는 지역을 대표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 불황에도 가격 하락폭이 크지 않고, 수요도 꾸준해 환금성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올해 하반기에도 부동산 시장은 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불황에 강한 랜드마크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내 집 마련이나 중대형으로 갈아타기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경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를 노려보는 것이 좋다.

대개 랜드마크 아파트는 아파트 규모가 크고 외관 설계가 독특해 ‘살고 싶은 아파트’로 손꼽힌다. 또한 유명세를 타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 시세 상승을 견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등이 뛰어나 생활하기 쾌적하고 편리하다는 평가다. 더불어 인근에 산이나 강 등 자연환경이 풍부한 입지를 가진 곳이라는 조망권 프리미엄까지 기대해볼 수 있어 매력이다.


전문가들은 “아파트를 선택하는 기준이 입지, 환경, 교통 여건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지역을 대표하는 성격을 가진 랜드마크 아파트는 모든 조건들이 충족된 경우가 많다”면서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포항 장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포항시에서 최고급 타워형 아파트로 인기를 모으면서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처음으로 축구장 5개 크기의 단지 내 공원을 선보였으며, 고품격 휘트니스센터와 커뮤니티센터도 포항 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또한 축구장 10개 크기의 대형 주차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포항 장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영일만을 굽어보는 최고의 전망과 모든 층에서 탁 트인 조망이 가능하다. 지역 내에서 독보적인 전망 프리미엄을 선보인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해가 제일 먼저 뜨는 호미곶을 바라볼 수 있으며 산과 강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포항 장성 두산위브 더 제니스’는 지역 내 최고의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랜드마크 아파트로 꼽힌다.

포항 두산위브더제니스 인근에는 북구청과 북구경찰서, 법원, 선린종합병원, 롯데백화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포항중고, 포항여중.고, 두호고, 경북과학고 등이 가깝다. 현재 잔여물량에 한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시스템 창호샷시, 시스템 에어컨 무료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파트 인근에는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철강공단-건천IC 간 산업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또한 KTX 개통, 순환도로 등 교통 호재로 향후 교통 여건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분양문의: 054-281-0086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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