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첫판은 몸풀기”

동아일보 입력 2010-07-16 03:00수정 2010-07-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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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컵 대만 대학선발 완파 제32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농구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여자 프로농구 신세계가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신세계는 15일 대만 타이베이 신추앙체육관에서 열린 대만 대학선발과의 첫 경기에서 88-71로 쉽게 이겼다. 신세계는 김계령 강지숙 김정은 등 주전들이 재활치료를 받느라 불참했지만 한 수 위의 기량으로 17점 차 완승을 거뒀다.

타이베이=이종석 기자 wi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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