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큰손들, 위기를 기회로 만들다

동아닷컴 입력 2010-07-13 16:55수정 2010-07-13 16:5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상가 투자로 ‘시세차익과 임대수익’ 일석이조투자안전성이 높은 초기 분양 상가 선점 유리 부동산 불황이 지속되면서 모두가 투자를 꺼려하고 있는 요즘이지만, ‘큰 손’들의 움직임은 달랐다. 그들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투자안전성이 높으면서도, 입지와 배후수요 등을 판단한 수익성 높은 투자에 나서고 있다.

서울 강남구에 사는 이모(57세, 가명)씨는 부동산 침체를 뚫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알짜 부동산을 좋은 조건에 선점했다. 그는 “지금까지 부동산 시장에서 대표적인 투자 상품으로 꼽히던 아파트는 정부 규제와 과잉공급으로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다”면서 “입지여건과 개발호재를 갖춘 안정적인 상가 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도 그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씨가 투자한 상품은 인천에서 트리플 역세권으로 주목 받고 있는 주안역의 ‘리가스퀘어’ 상가. 이 상품은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높은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다.


주안역은 일일 유동인구가 45만명에 달하는 최고의 상권으로 평가 받고 있어 상가 투자자들의 블루칩 투자처다. 더불어 개발호재와 교통호재, 풍부한 배후수요 등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주안연은 인근 구도심 재개발 사업과 주안2,4동 뉴타운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최고의 상권으로 평가받고 있는 ‘2030 로데오거리’가 위치해 있다.

또한 인천지하철2호선, 송도신도시로 이어지는 경전철, 인천 시내버스 80% 경유 등으로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

이 곳에 들어서는 ‘리가스퀘어’는 지하6~지상15층 규모로 상가와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분양 중인 상가는 지하1층부터 지상4층까지로, 분양가는 1층 기준으로 3.3㎡당 평균 2000만원대다. 이미 오피스텔 240여개실이 작년에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고 내년 3월에는 오피스텔 입주도 시작돼 고정 수요도 확보된다.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 침체기에도 입지여건과 개발호재를 갖춘 상가를 잘 고른다면 시세차익은 물론 안정적인 임대수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챙길 수 있다”고 말했다.

‘주안역 ‘리가스퀘어’는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이 보장되며, LIG건설이 시공을 맡아 안정적인 투자처로 평가받았다. 입주시기는 내년 3월이며 현재 상가 분양이 한창이다.

분양문의: 032-431-0071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