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철호 ‘인기 떨어질까 두려웠다’

동아닷컴 입력 2010-07-11 19:04수정 2010-07-1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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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해 논란이 된 연기자 최철호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최철호는 현재 심경과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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