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오은석, 시니어 사브르랭킹 1위

동아일보 입력 2010-07-10 03:00수정 2010-07-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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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남자 대표팀 오은석(27·국민체육진흥공단)이 9일 발표된 국제펜싱연맹(FIE) 시니어 사브르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아시아 남자 선수가 사브르 1위에 오르기는 오은석이 처음이다. 2위였던 오은석은 대륙별 선수권대회 성적을 반영해 발표한 랭킹 포인트에서 300점을 받아 니콜라스 림바흐(독일·284점)를 2위로 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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