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류승범·고수·조여정, 부천영화제서 수상

동아닷컴 입력 2010-07-09 17:40수정 2010-07-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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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고수 조여정 (왼쪽부터) . 스포츠동아DB
배우 류승범과 고수, 조여정이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상을 받는다.

15일 열리는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서 류승범은 ‘용서는 없다’로 액터스 어워드를, 고수와 조여정은 각각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와 ‘방자전’에서 보여준 연기로 판타지아 어워드를 받는다.

액터스 어워드는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선정해주는 상이며, 판타지아 어워드는 부천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배우를 대상으로 한 시상 부문이다.

판타지아 어워드 시상을 위한 투표에는 2000여명의 부천 시민이 인터넷을 통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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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올해 두 시상 부문을 신설했다.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25일까지 펼쳐진다.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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