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진 통합으로 아파트도 덩달아 인기

동아닷컴 입력 2010-07-10 09:50수정 2010-07-10 09:5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경상남도 마산, 창원, 진해 통합 ‘2010 뉴시티’ 부상
39 사단 이전, 행정복합타운 개발 예정 등 호재 多
최근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소형 아파트가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소형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5월 분양 물량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안양 석수역 두산위브’ 등 재건축을 통해 공급되는 소형 아파트가 많은 만큼 관심 가져 볼 만 하다.

경상남도 마산, 창원, 진해(이하 마창진) 통합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창원 지역 내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마창진 통합으로 창원시가 새롭게 거듭나면서 ‘신도시 프리미엄’을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경남 창원시는 통합시 출범에 따라 각종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창원 39사단 부지 이전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행정복합타운 개발도 본격화될 예정이다. 특히 창원 주택시장에서 관심을 끌던 명서동 일대는 39사단 이전, 행정복합타운 개발(예정), 사화공원 조성 등 대형 개발 호재들이 몰려 있어 인근 아파트 시장도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창원시의 주거 중심이 개발 호재가 많은 서쪽으로 이동하는 추세인데다 이 지역은 산과 공원이 둘러싸여 있어 환경 여건도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도심 군부대 이전 예정, 행정복합 타운 수혜 등 개발 호재도 많아 인근 아파트는 물론 분양 시장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기사
■ 인근 아파트 분양 ‘문의’ 늘어
창원 도심 서부에 있는 39사단 부지 이전 본격화로 인근 아파트 시장은 개발 호재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다. 창원 39사단은 함안군 군복면 소포리 일대로 옮겨가게 된다. 창원시는 39사단 부지에 행정복합타운과 뉴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39사단 뒷산에는 창원을 상징하는 창원타워 건립도 추진되고 있다.

창원 39사단 이전이 본격화되고 행정복합타운 개발 호재까지 이어지면서 인근 아파트들은 개발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근에 분양하고 있는 ‘창원 명곡 두산위브’는 최근 분양 조건 등을 문의하는 전화가 늘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마창진 통합에 따라 새로운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창원이 미래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다 ‘신도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서부 지역이 꼽히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전문가들도 “39사단 이전, 행정복합타운 개발(예정), 마창진 통합 등의 개발 호재에 따른 수혜를 인근 아파트들이 한꺼번에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특히 수혜 아파트로 꼽힌 ‘창원 명곡 두산위브’ 아파트는 1차 1120가구 준공을 완료하고 2차로 244가루를 분양 중에 있다. 브랜드 프리미엄과 대단지 랜드마크로 평가받고 있어 창원 일대 신규 분양 수요자들은 물론 중대형 평형으로 갈아타려는 수요자들로부터의 관심이 높다.

‘창원 명곡 두산위브’는 125m²(38평형), 148m²(45평형)대로 주변에 해발 567m의 정명산과 사화공원이 있어서 녹지환경이 뛰어나다. 또한 정병산, 태복산 등이 인근에 있어 창원도심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창원 명곡 두산위브는 중도금 전액 60%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빌트인 주방가전 무료시공, 선착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 분양문의: 055-263-0055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