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대단지 프리미엄 누릴 아파트는?

동아닷컴 입력 2010-07-08 17:25수정 2010-07-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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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현신도시 이전과 동부권역 개발에 따른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급부상
다양한 평형대+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인기 모을 듯
진주시 동부권역에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 중에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두산건설이분양하고 있는 ‘두산위브’가 주인공. 이 아파트는 특히 금산과 문산, 초전동 등으로 대표되는 진주시 동부권역이 새로운 진주의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 아파트는 경남 진주시 금산면 장사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2층~지상20층, 13개동 총 970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분양 평형대도 다양하다. 33A평형 224가구, 33B평형 218가구, 33C평형 182가구, 42A평형 74가구, 42B평형 78가구, 42C평형 76가구, 50A평형 40가구, 50B평형 38가구, 60평형 40가구다. 또 30평형대에서부터 60평형대까지 9가지 타입의 다양한 평면을 선보여 선택의 폭이 넓다.

진주 금산 두산위브 아파트는 지역 내 수요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아파트이면서도 대단지로 구성돼 있어 지역의 랜드마크로도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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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단지 내에 커뮤니티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방문객뿐만 아니라 주변 아파트 단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건강과 레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원스탑 리빙시스템을 도입한 커뮤니티센터는 지역 내 고급아파트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 내에서 헬스클럽, 골프연습장, 요가실, 남.여 사우나, 코인세탁실, 독서실, 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규모 역시 그동안 진주에 공급된 아파트 중 최고, 최대 규모(500여평)를 자랑하고 있다.

평면설계도 뛰어나 33평형의 경우 안방발코니에 전용세탁실을 마련해 세탁과 건조가 동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 평형 넓은 발코니 적용으로 서비스를 할 예정이며, 특히 최상층은 다락방과 높은 층고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시키도록 설계했다.

단지 내에는 공원으로 조성되며 주차시설을 지하로 설계, 그린 프리미엄도 기대해볼 수 있다. 또한 단지 내 녹지율이 높아 쾌적한 생활환경이 가능하다.

진주 금산 두산위브 아파트는 조경과 인테리어 등의 자연환경과 규모, 생활편의 등이 뛰어나 진주지역 최고 수준의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두산건설에서는 특별분양을 통해 계약금 500만원,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취.등록세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문의 : 055-763-6060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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