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지구서 가장 추한 축구선수’ 불명예

동아일보 입력 2010-07-08 14:34수정 2010-07-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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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축구대표팀의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구상에서 가장 추한 축구선수'라는 불명예의 주인공이 됐다.

8일 영국 웹사이트 '뷰티풀피플닷컴'은 온라인으로 실시한 '최악의 축구선수' 조사에서 루니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루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이지만 남아공월드컵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해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이번 조사에선 역시 잉글랜드대표팀의 주장 존 테리도 '가장 추한 축구선수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이탈리아의 파비오 칸나바로와 페르난도 토레스, 스페인의 다비드 비야가 '가장 멋진 축구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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