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전남 J프로젝트 구성지구㈜서한사, 호텔 투자협약

동아일보 입력 2010-07-08 03:00수정 2010-07-08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전남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개발계획(J프로젝트) 사업지구 가운데 한 곳인 구성지구에 세계적인 호텔이 들어선다.

전남도는 국제적 호텔체인 앰배서더 호텔그룹의 국내 계열사인 ㈜서한사와 300실 규모의 호텔건립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J프로젝트 사업지구에 투자 주관사가 아닌 별도 기업이 투자의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협약에 따라 ㈜서한사는 구성지구 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SPC)인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과 함께 700억 원을 투자해 구성지구에 호텔을 건립한다.

구성지구는 국제자동차경주대회(F1) 경주장이 있는 삼포지구와 영암호를 사이에 두고 영암방조제 도로로 연결돼 있다.

주요기사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