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장두건 이규도 정재만씨

동아일보 입력 2010-07-08 03:00수정 2010-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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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예술원(회장 권순형)은 제55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미술 부문에 서양화가 장두건, 음악 부문에 성악가 이규도, 연극영화무용 부문에 한국무용가 정재만 씨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수상자들은 상장과 메달, 상금 5000만 원을 받으며 시상식은 9월 6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예술원에서 열린다.

예술원은 이날 정기총회를 열어 서양화가 김흥수, 작곡가 강석희, 바이올리니스트 김민 씨를 신규 회원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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