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응원녀 벗었다

동아일보 입력 2010-07-06 14:45수정 2010-07-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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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 사진출처 라리사 리켈메 페이스북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가 세미 누드 사진을 선보였다.

라라시 리켈메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키니 하의를 입고 상반신을 노출한 사진을 올렸다. 그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응원전에서 휴대전화를 가슴에 꽂고 응원해 화제가 됐다.

파라과이가 우승하면 누드를 선보이겠다고 했지만 파라과이가 4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이 계획은 무산됐다. 라리사 리켈메는 파라과이축구대표팀의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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