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전북도의회 의장 김호서 의원

동아일보 입력 2010-07-06 03:00수정 2010-07-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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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는 5일 9대 도의장에 3선의 김호서 의원(45·전주4·사진)을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문면호(59·군산1), 유창희 의원(49·전주1)이 각각 선출됐다. 민주당 소속인 김 의장은 도의회 ‘최연소 의장’ 기록을 세우게 됐다.

김 의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강한 의회,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의회는 행정자치위원장 조병서 의원, 환경복지위원장 김성주 의원, 산업경제위원장 장영수 의원, 문화관광건설위원장 배승철 의원, 교육위원장 이상현 의원, 운영위원장 소병래 의원을 6일 각각 선출할 예정이다. 이들은 다수당인 민주당 의원 총회를 통해 내정됐다. 한편 5일 회의에 교육의원 5명과 한나라당 이계숙 의원이 비(非)민주당에 교육위원장 자리 배정을 요구하며 불참했다.

김광오 기자 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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