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6경기 연속 안타

동아일보 입력 2010-07-05 03:00수정 2010-07-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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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롯데 김태균이 여섯 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이어가며 퍼시픽리그에서 가장 먼저 70타점 고지를 밟았다. 김태균은 4일 세이부와의 홈경기에서 2-2로 맞선 5회 적시 2루타를 때리는 등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297을 유지했다. 롯데는 9-7로 이겨 선두 세이부와의 승차를 한 경기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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