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오피스텔이 7천만원이면 OK

동아닷컴 입력 2010-07-02 11:48수정 2010-07-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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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고의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 받았던 아파트의 가치는 양도세 비과세 혜택의 종료와 공급과잉 및 높은 분양가로 2010년 2월을 정점으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재테크의 주세대인 베이비붐 세대인 45~54세 연령대는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은퇴하기 때문에 주택에 대한 수요욕구가 줄어드는 것도 한 몫을 차지한다. 일본의 경우, 베이비붐 세대가 가장 많았던 1990년 주택가격을 정점으로 부동산 거품이 꺼지기 시작했다. 미국도 베이비붐 세대 은퇴와 더불어 지난 2007년 이후 45~54세 인구가 감소했는데 주택가격도 이와 비슷한 시기인 2006년부터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한국도 2012년부터 주택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전문가들은 주택과 아파트 같은 안정자산을 선호하던 투자성향도 매월 임대수익을 거둘 수 있는 임대 수익형 부동산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내다봤다. 수익형 부동산은 주거용 부동산에 대칭되는 개념으로 매달 수익이 발생하는 월세형 부동산 상품을 말한다. 오피스텔, 상가 등이 대표적인 상품이다. 최근 은퇴 대비용으로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지역에 3.3㎡당 평균 500만원대 고급주거형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 토지신탁에서는 인천 논현택지 개발지구에 '코아루파크 오피스텔'을 선착순 특별 공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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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피스텔은 지상25층의 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3.3㎡당 평균 분양가가 500만원대로, 인근 송도신도시와 350만원 정도 저렴하여 103.3m2(공급면적 구21평)을 기준으로 1억원 정도가 저렴하다. 또한 분양권 무제한 전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만 저렴한 것이 아니라 내부를 보면 기존 오피스텔처럼 흔히 말하는 원룸형 오피스텔이 아니라, 방2개와 넓은 거실, 양면창과 2.6m 높은 층고로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주거기능을 대폭 강화한 고급주상복합아파트를 연상케 한다.

외관은 25층(약 100m) 트윈타워로 구성하여 논현지구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고급 오피스텔의 장을 열었다.

위치상 논현역(2010년 12월 개통예정) 도보 1분 거리에 입지하고 있어서 초역세권이다. 2010년 말 개통예정인 수인선 논현역사는 현재 4호선 종점인 오이도 역과 연계되는 곳으로 사당,강남,안양,수원으로 가는 대중교통수단이 턱없이 부족했던 인천지역 시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임에 틀림없다. 논현역은 좌우로 커다란 통로가 하나씩 자리잡고 있는데 전철 출입구와 마주보고 있는 코아루파크는 오피스텔 입지로는 최고의 위치임에 틀림없는 곳 이다.

또한, 교통시설로는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등이 있어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도 쉽다. 더군다나,경인선과 인천국제공항철도는 서울 지하철 1호선과 연결돼며,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경기 시흥시 목감동을 잇는 제3경인고속도로가 올해 5월3일에 개통 되었다. 총 연장길이는 14.3㎞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과 연결되여 남동구에서 서울 강남권과 인천국제공항을 자동차로 30분대에 갈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특히 송도국제도시까지 5분이면 갈 수 있게 돼 사실상 같은 생활권을 이루게 된다.

주변 호재로는 코아루파크 사업장 정문 앞에 한국토지주택공사(2010년 6월 입주예정)와, 우편집중국(예정), 해양경찰서(예정)가 들어서기로 되어 있으며 2013년까지 친환경 생태산업단지로 바뀌는 국내 최대의 중소기업 전용산업단지인 남동공단(업체수 4800개, 고용인원 72,000명)에 인접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

지역 냉, 난방을 이용해 관리비가 저렴하며, 사업주체인 한국토지신탁의 사업 안전성이 뛰어난 점도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은 송도 청라 영종도 의 3개축 및 기타 낙후 지역 등이 많아 부동산 개발의 각축장이 되고 있어 투자자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지역이다. 그만큼 인구 유입이 예상되며 자연히 부동산 상품의 가치상승도 기대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더욱이 아파트 소형평형의 품귀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거기능이 대폭 강화된 “주거형오피스텔”은 요즘 지는아파트와 뜨는오피스텔의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입주예정일은 2011년 5월이다.

■ 문의전화 (032)431-1577
■ 청약계좌번호 (외환은행: 631-000404-467 예금주: 한국토지신탁)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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