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상반기 투어 성공 힘입어 하반기 연장 투어 돌입

동아닷컴 입력 2010-06-07 17:30수정 2010-06-07 17:4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바비킴이 상반기 전국 투어의 성공에 힘입어 하반기 연장 공연에 들어간다.

바비킴 측은 7일 지난 3월 서울에서 시작돼 5일 광주광역시에서 마무리된 11개 도시 전국 투어가 전회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고 밝히며 “7월11일부터 인천, 대전, 수원 등 연장 공연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국 투어에서 바비킴은 12인조 밴드를 구성해 콘서트를 진행,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4월 말에는 3년4개월 만에 정규 3집 ‘하트 앤 소울’(Heart & Soul)을 발표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 음반은 30대 음악 팬들의 지지를 이끌어 지금까지 4만장 넘게 판매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관련기사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