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이인혜에게 1000만원 선뜻 빌려줘…우정 과시

동아닷컴 입력 2010-05-20 15:03수정 2010-05-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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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왼쪽)-이인혜. 스포츠동아 DB
배우 한채영과 ‘엄친딸’ 이인혜가 우정을 과시했다.

이인혜는 20일 밤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 출연해 깜짝 코너 ‘돈 빌리기 배틀’에서 절친 한채영에게 전화해 천만 원을 빌려달라고 부탁했다.

한채영은 "지금 밖이니 집에 들어가서 바로 보내줄게"라고 흔쾌히 대답해 우정을 과시했다.

'순정녀'의 새로운 멤버로 투입된 황보도 절친 하하에게 전화해 1000만 원을 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끝낸 성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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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의 전화를 건네 받은 MC 이휘재는 하하에게 '사귀는 사람 있느냐'는 깜짝 질문으로 당황케하기도 했다.

‘순정녀’는 이유진, 김새롬, 김나영 등 연예계 싱글녀들이 출연해 발칙한 토크로 진행하는 이미지 랭크쇼.

이날 방송에서는 ‘파격, 순정녀 이런 모습 처음이야’라는 주제의 ‘붐업 포토’를 통해 그간 출연자들에게 찾아 볼 수 없던 파격 콘셉트의 사진이 공개된다.

[동아닷컴]


▲ 동영상 =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엄친딸’ 이인혜 섹시 화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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