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영 ‘아이리스’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

동아닷컴 입력 2010-05-14 11:28수정 2010-05-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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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TBS 지상파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영되고 있는 이병헌·김태희 주연 드라마 ‘아이리스’가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의 불명예를 안았다.

12일 방송된 ‘아이리스’는 시청률 7.9%에 그쳤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아사히TV의 드라마 ‘린조’(18.6%), 후지TV의 ‘더 베스트 하우스 123’(12.2%), NHK의 ‘뉴스 워치9’(11.3%)과 확연한 격차를 보였다.

골든타임에 파격적으로 편성돼 4월21일 첫 전파를 탄 ‘아이리스’는 시청률 10.1%로 시작했지만 4월28일 8.8%로 떨어지더니 5월5일 7.5%로 하강 곡선을 그렸다.

스포츠동아 이길상 기자 juna1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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