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패장 현대캐피탈 김호철 감독 “욕심 앞서 마지막 고비 못넘었다”

동아닷컴 입력 2010-04-19 22:56수정 2010-04-1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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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김호철 감독. [스포츠동아 DB]
●현대캐피탈 김호철 감독

“선수들이 긴장했고, 이기려는 욕심이 앞서다보니 마지막 선을 넘지 못했다. 이번 시즌은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시작됐고 선수들과 거리감도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선수들을 믿었다. 비록 경기에서는 졌지만 서로가 이해하면서 팀워크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 시즌이다.”

“내 개인적으로는 변모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현대캐피탈을 되돌아보면서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다.”(김 감독은 올 시즌 계약기간이 만료돼 재계약과 이적 등 향후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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