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고수, ‘초능력자’ 캐스팅

동아닷컴 입력 2010-03-15 21:45수정 2010-03-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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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강동원과 고수가 영화 '초능력자'로 의기투합한다.

두 사람은 5월 촬영을 시작하는 '초능력자'의 주연으로 나서 연기를 펼친다.

영화 '초능력자'는 평범하게 살고 있는 초능력자(강동원)가 자신의 초능력이 유일하게 통하지 않는 소시민 규남(고수)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액션 스릴러물이다.

2004년 미쟝센 단편영화제 액션장르 최우수상을 받은 신인 김민석 감독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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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능력자'는 강동원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다.

강 동원은 ‘초능력자’ 촬영을 끝내면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에정이다. 한편, ‘초능력자’에 앞서 송혜교와 함께 주연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러브 포 세일’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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