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vs 한고은 vs 유인영 ‘아찔한 패션대결’

동아닷컴 입력 2010-03-10 19:46수정 2010-03-1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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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의 미녀 삼총사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의 패션 대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세 미녀는 지난주에 이어 13일 방송에도 선보일 캐슬 인베스트먼트의 한국 입성 파티 장면에서 경쟁이라도 하듯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한고은과 유인영이 붉은 색의 강렬한 드레스를 입었다면, 한채영은 민트색의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극중 사회부 기자 진보배 역을 맡은 한채영은 캐릭터에 맞춰 비교적 수수한 드레스를 선택했지만, 바비인형 애칭을 받을만큼 완벽한 몸매 라인을 숨길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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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가의 상속녀 비비안 역을 맡은 한고은은 날씬한 다리가 드러나는 붉은 색 드레스로 미녀 삼총사 중 최장신인 자신만의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글래머러스한 S라인과 팜므파탈 연기로 화제가 된 유인영은 한국의 패리스 힐튼으로 불리는 장미 역에 맞춰 가슴 라인이 깊이 파인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좌중을 압도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송일국의 남성적인 매력과 함께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의 3인3색 패션 스타일도 눈여겨 보면 즐거울 것"이라며 "세 여배우들을 향한 패션 업체들의 협찬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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