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사’ 송일국-한채영, 6시간 넘는 수중 키스신 사진 공개

동아닷컴 입력 2010-03-05 11:13수정 2010-03-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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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신불사’ 송일국-한채영 키스신.
배우 송일국과 한채영의 수중 키스신 사진이 공개됐다.

송일국과 한채영은 6일 첫 방송되는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 촬영을 위해 6시간이 넘도록 수중 키스신 장면을 찍었다.

지난 4일 포천의 한 수중촬영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키스신은 극 중 최강타(송일국 분)가 물에 빠진 진보배(한채영 분)를 구출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힘든 촬영을 마친 한채영은 “수영을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송일국 씨가 자신도 숨쉬기 힘든 상황에서 나를 먼저 끌어 올려주는 매너를 보였다”며 배려를 칭찬했다.
MBC 드라마 ‘신불사’ 송일국-한채영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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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일국은 “한채영은 뒤로 입수해 물도 많이 먹고, 장시간 지속된 촬영으로 체온이 떨어지는 등 나보다도 훨씬 고생이 많았다”며 화답했다.

드라마 ‘신불사’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송일국, 한채영, 김민종, 한고은, 유인영 등 화려한 캐스팅과 100억대 제작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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