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美 워너브라더스 행사 초대받아

동아닷컴 입력 2010-02-17 13:56수정 2010-02-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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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엔터테인먼트 기업 워너브라더스가 여는 캐릭터 론칭 파티에 초청받아 17일 로스엔젤레스로 향했다.

이번 파티는 워너브라더스의 부사장인 메리엘린 자라카스를 비롯해 미국의 인기 드라마 ‘가십걸’로 유명한 제시카 스자르, 영화 ‘본 아이덴티티’의 줄리아 스타일스, 제니퍼 로페즈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 배우로는 이다해가 유일하게 초청받았다.

소속사인 DBM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 한국을 방문한 워너브라더스 측이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한 이다해에게 관심을 보였다”며 “이번 행사에서 이다해의 해외 출연작에 대한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의 여주인공 혜원 역으로 출연 중인 이다해는 행사에 참석하고 돌아오는 대로 드라마의 막바지 촬영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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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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