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안혜경, 5년 교제 끝내고 결별

스포츠동아 입력 2009-11-09 10:07수정 2009-11-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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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안혜경. [스포츠동아 DB]
방송인 하하와 안혜경이 5년간의 만남을 정리하고 남남이 됐다.

두 사람의 한 측근은 9일 “최근 하하와 안혜경이 결별했다”며 “헤어진 이유는 일반적인 연인이 그렇듯 오랫동안 교제하면서 서로에 대한 감정에 변화가 온 것 같다”고 밝혔다.

동갑내기 친구로 만나 2005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둘은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공식 커플로 인기를 모아왔다.

특히 연인 사이를 밝힌 뒤에는 여러 행사장 등에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고 하하의 군 복무 이후에도 데이트 하는 장면이 눈에 띄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었다. 하지만 둘은 최근 성격차이 등의 이유로 연인이 아닌 친구로 남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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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중인 하하는 내년 2월 소집해제 된다. 안혜경은 KBS 2TV ‘천하무적 이평강’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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