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무의도에 예술인 마을 만든다

입력 2006-03-09 07:10수정 2009-10-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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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무의도에 음악가와 화가 등 예술인을 위한 ‘국제 예술인마을’이 조성된다.

인천도시개발공사는 국제 예술인마을 조성을 포함한 174만평 규모의 용유·무의관광단지 2단계 사업을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무의도 중심 사업부지에는 세계 각국의 문화·예술인이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국제 예술인마을이 생긴다.

예술인을 위한 커뮤니티 센터와 콘서트 홀, 콘도미니엄 형태의 예술인 숙박시설을 지을 예정.

2단계 사업에 따르면 전체 사업부지가 109만 평인 무의도에는 리조트와 호텔 등 숙박시설이 들어선다.

한편 용유도는 2009년 말 개통 예정인 공항철도 용유역 인근 35만 평에 상가와 아울렛 센터와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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